[헤럴드POP=박서현기자]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던 화사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서 화제다.
지난 15일 화사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화사는 골드 단추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트위드 나시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포토월에 등장했다.
화사는 몰라보게 여리여리해진 자태로 카메라 앞 포즈를 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가늘어진 목선과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화사는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었다. ‘꿀벅지’의 대명사였던 화사는 ‘뼈말라’로 재탄생한 모습이었다.
화사는 과거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다이어트 중임을 밝히며 “예전처럼 그렇게 막 살고 있지 않다. 평소 좋아하던 비빔밥도 안 먹고 있다. 기름진 음식을 완전히 끊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해 리즈를 경신한 화사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 15일 1년만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Good Goodbye’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으로, 따뜻한 감정이 남은 이별의 기억과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이 진솔하게 담겼다. 뮤비에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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