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엑소가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컴백과 동시에 엑소는 'HOT3'에 등극하며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엑소는 신곡 '라우더(Louder)'를 공개하며 컴백 무대에 올랐다. 엑소는 방송 심의 문제로 인해 원래의 곡명인 '로또(Lotto)'가 아닌 '라우더(Louder)'로 변경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흰색·검정색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시크한 매력과 칼군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엑소의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는 사랑하는 여자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로또의 행운에 비유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정상급 프로듀서 런던노이즈가 참여한 곡으로 독특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
한편, 18일 공개한 엑소의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를 비롯해 4개의 신곡이 담겨져있다. 엑소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접수에 나선 것뿐만 아니라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그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