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촬영을 마쳤다.
배우 김혜준은 지난 23일 “지안이어서 참 행복했습니다”라며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준이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촬영을 마친 순간이 담겨있다.
이에 시즌2는 어떻게 탄생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시즌2에서는 극 내내 미스터리함을 극대화시킴과 동시에 놀라운 액션을 선사했던 이동욱이 ‘머더헬프’를 만든 수상한 삼촌이자 전직 용병인 ‘진만’ 역으로, 캐릭터의 스펙터클한 성장 속 감정의 깊은 진폭을 보여준 것은 물론 이동욱과 남다른 삼촌, 조카 케미로 사랑받은 김혜준이 ‘지안’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여기에 존재만으로 모두를 압도했던 희대의 빌런이자 ‘바빌론’의 용병 ‘베일’ 역의 조한선, 폭발적인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민혜’ 역의 금해나, ‘머더헬프’의 관리자이자 든든한 지원군 ‘브라더’ 역의 이태영, 진만의 용병 동료이자 지안을 아끼는 무에타이 스승 ‘파신’ 역의 김민이 함께한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들의 라인업도 함께 공개됐다. 현리가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용병 팀장 ‘큐’ 역으로, 오카다 마사키가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용병 공동 팀장이자 큐의 남동생 ‘제이’ 역으로 합류한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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