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진짜사나이' 박찬호vs이시영 자존심 대결…승자는?

입력 2016-08-22 07:4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사나이'멤버들의 생활관 적응기 편과 함께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2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보급품 정리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급품 정리 교육에서 남군 소대장은 육군과는 다른 파란색 상의를 3등분으로 접고 옷걸이 간격은 5cm를 유지하고 모든 보급품을 정해진 위치에 두는 것을 강조했다.

부사관이기 때문에 더욱더 엄중한 규율이 언급됐고 박찬호는 "해군은 시간 때문에 굉장히 고달프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부족하면 조언하고 같이 갈 수 있게"라며 멤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줄리안은 "서로에게 뭐라고 불러야하냐"라며 "팬티를 흰색하고 파란색이 따로 왜 있는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하지만 제대로 답을 알지 못하는 멤버들은 질문에 답하지 못했고 이태성이 "해군 복장이 흰색이라 팬티도 흰색 아닌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여군 보급품 정리에서는 서인영이 "몰라 자기 스타일대로 하자"라고 포기할 수 없는 스타일 욕심을 드러냈고 혼자 남아 끝까지 쓰레기를 정리했다.

또한 서인영은 "군대에 갔더니 바보가 됐다"라고 걱정했다.

다음주 '진짜사나이'에서는 식지 않은 열정의 여군 소대장과 박재장 최단 기간 구멍으로 등극한 사연과 해군부사관들의 체력훈련 박찬호와 이시영의 자존심대결과 네버엔딩 극한 생활 훈련의 닻을 올려라 편이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