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윤지, 사촌동생 카라 강지영과 식사..“‘이것’ 선물해 같이 먹어”(‘ns윤지’)

입력 2025-10-27 15: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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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유튜브 캡처
김윤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지가 사촌동생인 카라 강지영을 오랜만에 만났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연휴 내내 먹고도 47kg 유지한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연휴에 아기를 돌봐야 해서 식단 없이 마음껏 먹겠다. 현재 체중은 46.85kg이다. 마음껏 먹는 대신, 좋아하는 걸 챙겨먹겠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음식은 햄버거 세트였다. 김윤지는 “딸 엘라의 밥을 먹이느라 밥을 아예 못 먹었다. 치팅데이나 연휴 때 식단해서 뭐하냐. 최대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컷팅 젤리를 먹고 있다. 삼시세끼 챙겨 먹으면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다. 연휴가 길어서 진짜 마구마구 먹고 있다. 육아하는 엄마들은 공감할 거다. 아기를 돌보려면 먹어서 체력을 보충해야 한다. 육아가 힘들지만, 행복해서 잘 챙겨 먹고 있다”라고 했다.

추석에도 김윤지는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다. 김윤지는 “외가댁 식구들과 만났다”라며 사촌동생인 카라 강지영과 식사했다.

김윤지는 “맛있는 중식을 먹으려고 한다. 탄수화물을 먹어야 해서 젤리를 먹겠다. 제가 내돈내산으로 강지영에게 젤리를 선물했다”라고 했다. 강지영은 “저도 선물 받은 걸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김윤지는 집으로 돌아와 핫도그도 먹었다. 김윤지는 “한 번 시킬 때 많이 시켜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데워먹는 편이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핫도그 2개와 떡볶이를 다 먹었다.

연휴가 끝난 뒤, 김윤지의 체중은 47kg이었다. 김윤지는 “거의 안 늘었다. 그렇게 먹었는데 별로 안 늘었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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