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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한국 시리즈 2차전 시구자 발탁..오늘(27일) 잠실야구장 등판

입력 2025-10-27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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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김소연이 한국 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김소연은 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5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평소 LG 트윈스의 팬으로 잘 알려진 김소연은 그간 SNS 등을 통해 팬심을 전해온 바다. 이에 김소연은 “가을 야구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다. 선수분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저 역시 열심히 준비해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소연이 시구자로 활약하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은 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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