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土 예능 절대강자 '무한도전', LA 특집에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 2016-08-21 08:23:33
    • 복사완료!

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토요일 예능 절대 강자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의 13.0%보다 0.9%P 상승한 수치. 토요 예능프로그램의 독보적 1위를 굳혔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9%를 기록했으며 지난 방송분 6.9%보다 1.0%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6.3%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5.4%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무한도전'은 이날 LA 특집이 방송됐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흔적을 찾는 '도산을 찾아서'가 전파를 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