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주말극 동시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이가 다섯'이 독보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은 전국 기준 시청률 2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 28.6% 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은 17.6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보다 0.2%P 소폭 하락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는 지난 방송분보다 0.2%P 소폭 상승한 9.9%를 기록했다.
한편 지상파 3사 주말극인 '아이가 다섯', '가화만사성', '그래, 그런거야'는 오늘(21일)로 종영을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