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소방관’ 오프닝 경신(공식)

입력 2025-10-30 0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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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퍼스트 라이드’가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지난 29일 개봉 첫 날 8만 2687명(누적 관객수 10만 3928명)을 동원하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385만 흥행작 '소방관'의 오프닝 스코어(8만 1673명)를 경신한 수치다.

또 강하늘의 전작이자 337만을 동원하며 2025년 한국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야당'의 오프닝 스코어(8만 5705명)을 잇는 기록으로 앞으로 펼쳐질 유쾌한 입소문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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