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3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2일 기준 누적 관객수 279만 명을 돌파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301만 명)의 기록을 넘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5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8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의 관객 격차도 좁혀가며 하반기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쟁쟁한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한 상황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놀라운 흥행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식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7주차에도 풍성한 현장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5일부터는 CGV에서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PET 스탠디’(12종 중 랜덤 1종)가 증정된다. 이번 굿즈는 포치타, 덴지, 레제, 마키마, 아키, 천사 등 주요 캐릭터 12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에서는 같은 날부터 ‘레제 해변 포스터’ 오리지널 비주얼과 함께 영화 속 명장면 스틸을 담은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메가박스에서는 5일, 8일, 9일 진행되는 아트그라피 상영회를 통해 ‘레제 해변 포스터’와 수영장 데이트 장면을 담은 아트그라피 포스터를 증정한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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