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지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정말 OMG.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답안지를 가져오며 이게 답이래요. gpt한테 물어본 엄마는 열심히 풀어본 척하며 답밖에 못풀었다고 어렵다고 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들아 다음엔 글씨 좀 또박또박 써줄래? ChatGPT 가 글씨 못읽겠다고 자꾸 다시 입력하래. 수학천재 엄마는 포물레이션에서 끝할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아들이 직접 만들고 답안지까지 작성한 수학 문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지현은 아들의 바람대로 이를 풀어보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다고 밝히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미용 자격증을 취득한 소식을 전했다.
또 이지현은 아들이 수학 경시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남다른 뇌를 가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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