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장미여관, 화정여관 신곡 비화 "최화정 통보용 제목 아쉬워"

입력 2016-08-22 12:20:29
    • 복사완료!

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장미여관이 DJ 최화정과 함께 발표한 ‘한번 듣고 말 노래’에 대한 비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파워fm 20주년 특별'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장미여관 (멤버: 강준우, 육중완, 임경섭, 윤장현, 배상재)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오늘 ‘화정여관’의 ‘한 번 듣고 말 노래’가 처음 소개됐다”며 20주년 song프로젝트 1탄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이 곡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멤버 배상재는 “장미여관하면서 처음으로 만든 곡인데 제목은 최화정씨 강요로 지었다. 통보용 제목이었다”며 “마음 속 제목은 ‘계속 듣고 싶은 노래’였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한 것.

이에 대해 당황한 최화정은 “요즘 기발한 노래 제목이 많아서 그랬다”며 해명하자, 장미여관 멤버들은 “이 제목으로 하려면 뒤에 물음표를 붙여서 한 번 듣고 말 노래가 아니라고 생각하셔야 한다”며 기발한 제안으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