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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5:5 가르마+주근깨에도 굴욕無..타투 없애더니 노출 자신 있게

입력 2025-11-07 0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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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나 채널
사진=나나 채널
사진=나나 채널
사진=나나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 6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크롭 형태의 끈나시 상의를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는 물론,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나나는 딱 달라붙는 5:5 가르마 단발에 주근깨 분장을 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올해 영화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등 극강의 몰입감과 놀라운 연출력을 자랑하는 김병우 감독의 신작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극 중 정의를 위해 싸우는 ‘김독자(안효섭)’의 동료 ‘정희원’ 역을 맡았다. ‘정희원’은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금호역에서 ‘독자’를 만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소설 속 ‘희원’은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독자’를 만난 현실에서는 무고한 시민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괴물보다 더한 인간들에게 정의의 칼을 휘두르며 능력을 발휘한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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