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파리의 어느 날 아이브 리즈와 레이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리즈는 크로셰 튜브톱 드레스에 리본 장식이 더해진 룩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레이는 미니 레드 드레스로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유튜브 인터뷰에서 그녀들은 팬들에게 직접 받은 질문들을 솔직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첫 만남썰부터 서로가 반한 레전드 헤메코, 파리에서 꼭 가보고 싶은 스폿, 최근 꽂혀 구매한 패션 아이템, 둘이서 즐긴 밸런스 게임까지.
아이브 리즈와 레이, 발렌티노가 함께한 디지털 화보, 영상은 <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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