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에녹과 마사야가 ‘순정 마초’로 팀을 이뤄 ‘고막 남신’들의 천상계 귀 호강을 터트린다.
MBN ‘한일톱텐쇼’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활약한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한일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의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무제한 명곡 전쟁을 펼치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한일 명곡 차트쇼다.
에녹과 마사야는 오는 11일 방송될 ‘한일톱텐쇼’ 68회에서 ‘순정남’ 듀오로 출격한다. ‘한일톱텐쇼’에서 처음 호흡을 맞춰보는 두 사람은 “어떤 매력으로 모인 팀인가요?”라는 MC 린의 질문에 ‘렛잇비’로 즉석 화음을 뽐내 ‘꿀 보이스 듀엣’임을 자랑한다.
이어 에녹과 마사야는 J-팝 명곡 중의 하나로 뽑히는 ‘루비 반지’를 선곡해 재즈 무드에 딱 맞는 감미로운 그루브와 환상적인 음색 합을 선보인다. ‘어른 남자들의 매력’을 대폭발시킬 에녹, 마사야의 ‘루비 반지’ 무대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더불어 ‘감성 천재’ 마사야가 ‘댄.머(댄싱머신)’로 대변신해 대반전을 자아낸다. 한 출연자가 마사야를 향해 “YOU 춤 안 되지?”라고 도발하자 마사야가 벌떡 일어나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인 것. 마사야를 춤추게 만든 출연자는 대체 누구인지, 한창 댄스파티를 벌이던 마사야가 “제발 멈춰줘”라고 힘겨워한 이유는 대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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