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얄팍한 몸매를 뽐냈다.
10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Weekend Vibe. 오늘까지 오픈하는 퍼베스트로 스타일링한 주말룩. 반나절 옷정리에 은정선배 플리마켓도 가고 용산에서 지인들과 함께~ 마무리는 그린 코너 Good night #인생뭐있어 #슈스스주말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퍼베스트를 입은 채 아파트 주차장을 걷고 있는 모습과 셀카가 담겨 있다. 부피가 큰 옷이라 자칫하면 부해 보일 수 있음에도 다이어트 성공으로 얄팍한 핏을 자랑하는 한혜연이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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