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이웃집 남자와 키스를 하다가 걸려 충격을 안겼다.
최근 공효진은 이웃 관계인 남자와 키스했다. 공효진의 남편은 이를 목격하고 놀라는 표정이 포착됐다.
공효진의 파격적인 키스는 영화 ‘윗집 사람들’에서 볼 수 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색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공효진은 남편 역의 김동욱을 두고 윗집 남편 하정우와 키스한다. 해당 영화는 하정우 감독의 맛이 살아있는 작품으로,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결혼생활 중이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케빈오와 열애를 인정하고, 그해 10월에 결혼했다. 공효진은 케빈오의 전역을 기다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