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재생수 300만 돌파…시즌2는 언제?

입력 2016-08-25 13:0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연애 만렙을 꿈꾸는 게임회사 여직원들의 코믹한 오피스 하드캐리를 그린 '게임회사 여직원들'이 총 재생수 300만건을 돌파하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체력 클리어! 연애는 득템!' 5人5色 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이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총 재생수 300만건을 돌파, 웹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지난 7월 25일 첫 공개 후 단 하루 만에 재생수 100만건을 무서운 속도로 돌파하며 화제를 이끌었던 것에 이어, 8월 1일 추가 영상 공개 후 이번에는 3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려 공개 5주차로 접어드는 현재 시점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그야말로 웹드라마 계에 새로운 오피스 시트콤의 트렌드를 탄생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열풍을 일으켰다.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는 무엇보다 영상 공개 이후 끊임없이 이어진 네티즌들의 입소문과 추천 행렬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시청자들은 온라인 리뷰를 통해 앞다툰 호평을 내놓으면서도 드라마를 마지막화까지 모두 본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벌써부터 시즌2를 언급하고 있다.

이민지, 아이린, 이지연 주연의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게임 준비만 7년째, 자식 같은 게임들이 무수히 엎어져도 굴하지 않고 언젠가는 빛을 보리란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식빵소프트’ 여직원들의 유쾌한 일상과 로맨스를 그린 오피스 시트콤으로, 현재 인기리에 다음웹툰에 연재중인 마시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전격 웹드라마화 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여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려내며,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웃픈 애환을 담아 폭풍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개성만점 여직원들의 좌충우돌 코믹 일상을 통해 오피스 시트콤의 새로운 트렌드를 탄생시킨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현재 네이버TV캐스트와 다음웹툰을 통해 1화~11화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