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건물주가 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서울 강동구의 건물을 보러 갔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준을 알아야 한다. 45억 건물을 40억으로 후려치는 작업 중”이라고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계약서를 작성했다. 이해인은 “실수하면 안 된다”라며 체크할 것들을 확인했다. 매수자, 매도자 양측 계약이 진행됐고, 이해인은 긴장했다.
이해인은 건물 계약을 완료했다.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꺼냈다. 도장을 아주 잘 찍었다.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아무튼 핫한 거래였다”라고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희는 너무 감사하고 좋다”라고 했고, 이해인은 “거의 5개월을 같이 했다. 50년을 같이 보자”라고 말했다.
이해인은 “나 40억대 건물주다. 후려쳐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거듭 인사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끝까지 이해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 2005년 데뷔해 ‘롤러코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 ‘이지’를 통해 피아노 연주하는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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