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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와 결혼’ 김나영, 눈에 띄게 예뻐진 비결은 ‘이것’…“‘뭐했냐’ 소리 많아”(‘노필터TV’)

입력 2025-11-20 16: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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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TV’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관리 비결을 밝혔다.

19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 ‘요즘 예뻐졌다고들 해주셔서..관리법 정리해봤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나영은 “제가 요즘 예뻐졌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공유를 해야될 것 같다”라는 너스레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최근 관리법을 소개했다. 먼저 김나영은 ‘잠이 최고의 보약’이라며 잠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잠에 집착하는 편”이라며 “한 9시 반 정도에는 눕는다. 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10시가 넘어가면 가수면 상태로 빠진다”고 말했다.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시술을 받았다고도 고백했다. 김나영은 “살이 많이 빠지고 하면서 볼살이 점점 없어지더라. 그게 슬펐다”면서 “홀쭉해지고 보는 사람마다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 물으니까 신경이 쓰였는데, 그거 받고 나서 ‘뭐했어’ ‘왜 예뻐졌어’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뿌듯해했다.

또한 “거울을 많이 보게 된다. 볼 때마다 기쁘다. 남들에게 예뻐졌다는 말 듣는 것도 좋지만 제 만족이 크더라”며 “남들한테 얘기 듣는 것도 좋다. 많이 해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김나영은 헤어 메이크업 변화,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을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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