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우리새끼' 곽승영 PD "박수홍·토니안 합류, 촬영 진행 중"

입력 2016-08-25 12:00: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다.

25일 '미운 우리 새끼' 연출을 맡은 곽승영 PD는 헤럴드POP과에 전화 통화에서 "토니안까지 다섯 남자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곽 PD는 "김건모와 김제동, 허지웅 기존 파일럿 멤버에 박수홍, 토니안까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 방송 분량 등에 따라 한 회에 다섯 명 출연자의 모습이 모두 담길 수도 혹 나눠 담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고 한다.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MC 신동엽, 한혜진, 서장훈이 진행을 맡고, 생후 평균 509개월 김건모, 김제동, 허지웅의 어머니들이 함께 출연했다.

지난 달 20일 방송돼 시청률 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한 '미운우리새끼'는 올 여름 SBS 파일럿 대전 가운데 정규행을 가장 먼저 확정 지었다. 26일 오후 11시 첫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