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갑자기 쌀쌀해진 요즘 근황을 전했다.
2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 겨울 레드포인트 준비 완료…!♥ 근데…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퍼자켓에 청바지, 빨간색 스니커즈를 신은 채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패션과 감성은 놓치지 않는 패기의 손연재다.
긴 파마머리와 선글라스에도 손연재의 러블리한 매력 또한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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