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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뱃살 없는 뼈말라였다..“노출 안 하는 이유? 안 좋게 볼까 봐”(‘쯔양밖정원’)

입력 2025-11-24 14: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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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유튜브 캡처
쯔양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먹방 유튜버 쯔양이 뱃살 없이 마른 체형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인생 최대 노출. 하루 3만 칼로리 먹는 쯔양의 뱃살 전격공개. 핫걸이 되러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쯔양은 핫걸이 되기로 했다. 쯔양은 “먹어야 해서 붙는 옷을 안 입는다. 오늘은 어떤 옷이든 입겠다”라고 다짐했다.

쯔양은 스타일링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쯔양은 몸매 라인이 예쁘다는 말에 당황했다. 본격 스타일링 전에 민소매를 입은 쯔양은 네크라인을 추천받았다.

오프숄더로 된 옷을 입은 쯔양은 “자꾸 옷을 내리게 된다. 키가 커보인다. 배가 너무 잘 보이는데, 이 정도는 입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쯔양은 평소와 달리 누드립을 발랐다. 쯔양은 “입술이 커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바르는 거냐. 참고하겠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쯔양은 귀가 얇은 편이라며 “종잇장보다 얇다. 앞머리를 자르고 싶다”라며 앞머리를 잘랐다. 쯔양은 두 번째 의상을 입고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쯔양은 노출이 과한 바디수트를 입었다. 쯔양은 “19금 아니냐. 이게 맞냐”라며 힘겨워 했다. 또다른 의상을 입은 쯔양은 “내 뱃살 괜찮냐. 어젯밤에 안 먹고 잤다”라고 했다. 실제로 쯔양은 뱃살이 하나도 없어 충격을 안겼다.

쯔양은 개미허리라고 칭찬하자 수줍어 했다. 쯔양은 “안 꾸미고 다니는 이유가 있다. 저를 아무도 몰랐다면 꾸미고 다녔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저를 보는 이미지가 있지 않나. 큰 틀을 벗어나면 안 좋게 볼까 봐 그렇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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