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윗집 사람들’이 한국 영화 예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윗집 사람들'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지난 26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사전 예매량 1만 8798장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조만간 '위키드: 포 굿'과 '나우 유 씨미 3' 등 할리우드 외화 블록버스터를 뛰어넘고 '주토피아 2'와 예매 쌍끌이를 예고한다.
'윗집 사람들'은 시사 이후 터진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개봉 전주 주말 토, 일 한정으로 진행되는 '윗집 사람들' 일찍 오셨네요 상영회는 주말 2일을 앞두고 전체 평균 좌석 판매율이 92% 이상을 상회하는 기록을 낳으며 본격 개봉에 앞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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