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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모범택시3’ 촬영 끝 “실감 안나”..이제훈 “맛있는 거 먹자”

입력 2025-11-28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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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예진 채널
사진=표예진 채널
사진=표예진 채널
사진=표예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표예진이 ‘모범택시3’ 촬영을 종료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표예진은 최근 “‘모범택시3’ 촬영이 모두 끝났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부족한 저에게 온 마음을 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표예진은 “모두 한마음으로 ‘모범택시’를 사랑하며 찍었으니, 남은 방송들 많이 아껴주시길 바라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무지개운수, 모든 스탭분들 모두 고맙습니다”라며 “‘모범택시3’, 소중히 간직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촬영을 모두 마친 뒤 스태프들이 마련해준 축하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표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표예진은 똑 단발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모범택시3’에서 같이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이제훈은 “고은아 너무 고생 많았어! 조만간 또 모여서 맛있는 거 먹자 우리!!”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다음은 표예진 글 전문.

모범택시3 촬영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부족한 저에게 온 마음을 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모범택시를 사랑하며 찍었으니,

남은 방송들 많이 아껴주시길 바라요.

사랑하는 무지개운수, 모든 스텝분들, 그리고 귀여운 우리 민지 채은이 은혜 은철 모두 고맙습니다.

모범택시3, 소중히 간직할게요.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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