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아침마당’에 출격했다.
배우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8일 “KBS1 ‘아침마당’을 찾은 효진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공블리 덕에 아침부터 기운이 쑥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주역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는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했다. 이들은 ‘쌍쌍’으로 팀이 되어 예능 대결을 벌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하정우가 연출한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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