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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44세 몸매 관리 비법..“작년에 몸 안 좋아서 시작”(‘자유부인’)

입력 2025-11-28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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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유튜브 캡처
한가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가인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44세 기립성 저혈압 한가인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준 이 운동(중년 필수 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요가를 시작한 지 석 달이 넘었다. 일주일에 최소 4번은 온다. 요일마다 하는 요가가 다르다. 해먹으로 하는 플라잉 요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이어 “예전에 운동할 때는 혼자 했다. 혼자 하니까 너무 외롭고 심심하더라. 같이 운동하니까 위안이 되더라. 그래서 단체반을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고통스러워도 표정이 평온했다. 한가인은 “원래 안 찡그리고 웃으면서 한다”라며 셀룰라이트를 정리할 수 있는 동작을 했다.

한가인은 “지난 주보단 안 힘들다. 지난 주에는 요가하다가 죽는 줄 알았다”라며 우등생 면모를 보였다. 운동을 끝낸 한가인은 “작년에 몸이 되게 안 좋았다. 기립성 저혈압이 심했다. 중간에 명상 요가를 했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요가를 하면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간다. 요가는 지름길이 없다. 내가 하는 만큼, 성실하게 하는 게 저랑 잘 맞는다. 매일 힐링이다. 죽을 때까지 운동을 하나 해야 한다면 요가를 하고 싶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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