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국내 힙합 뮤지션 비와이 (BewhY)와 미국의 힙합 레전드 뮤지션 탈립콸리 (Talib Kweli) 의 콜라보레이션 곡이 다음달 3일 0시 전격 발표된다.
작년 첫번째 글로벌 힙합 프로젝트 타블로 X 조이배드애스에 이어 두번째 글로벌 힙합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제작사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6일 7시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공식페이스북를 통해 비와이 (BewhY)와 탈립콸리 (Talib Kweli)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아트웍을 공개했다.
아트웍에는 탈립콸리 (Talib Kweli)의 출신지역인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과 비와이 (BewhY)의 출신지역인 인천을 상징하는 문구들이 들어가 있으며, 두 명의 랩퍼가 어떠한 랩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비와이 (BewhY)와 탈립콸리 (Talib Kweli) 의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의 곡 제목은 ‘International Wave’ 로 불한당가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를 수상하며, 한국 힙합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는 최고의 탑 클래스 프로듀서 ‘킵루츠(Keeproots)'의 작품이다.
한편 ‘International Wave’ 는 다음달 3일 0시에 공개될 예정으로, 음원 발매 전 순차적으로 티저 영상 (Talib Kweli 편, BewhY 편, 아티스트 인터뷰) 등을 통해 탈립콸리 (Talib Kweli)와 비와이 (BewhY)의 랩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