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쇼360’ PD “첫 회 게스트로 엑소 섭외하려 많은 노력”

입력 2016-08-23 13:0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엑소(EXO)가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방송되는 ‘스타쇼360’의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스타쇼360’ 연출을 맡은 박찬욱 PD는 “최고의 스타가 첫 회에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그래서 엑소를 섭외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섭외 이유를 23일 밝혔다.

멤버 전원이 총출동하는 엑소는 ‘스타쇼360’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엑소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엑소는 최근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 곡 ‘로또’는 이전 곡인 '으르렁' '몬스터' '러브 미 라이트' '콜 미 베이비'와 차별화되는 남성미 넘치는 독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한 데이어,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올라 초특급 대세다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스타쇼360'은 토크, 공연, 드라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스타 단독 버라이어티쇼로, 탁재훈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MC를 맡아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스타쇼360’은 9월 19일 오후 11시 10분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