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드래곤, 美 뉴욕 지하철에서 이래도 돼? 3천만원 샤넬 입고 의자 위 올라

입력 2025-12-04 11:18:20
수정 2025-12-04 11:21:03
    • 복사완료!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SNS]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쇼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 소셜미디어(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지하철 내부에서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 샤넬로 풀착장을 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가 입은 옷은 최근 파리에서 열린 샤넬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의 26번 룩과 비슷하며, 그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브로치를 더해 센스를 보였다.

특히 지하철 손잡이를 잡은 채 의자 위에 오른 그의 모습에 지하철 예절에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해당 장소는 샤넬 쇼장으로 꾸며진 공간이다.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SNS]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은 패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의 손길로 탄생한 쇼로 뉴욕 지하철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인물과 도시의 에너지를 영화적 시선으로 담아냈다.

실제로 이번 쇼는 미국 뉴욕의 바워리(Bowery) 역 인근에 위치한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지하철 승강장을 그대로 쇼장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