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2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개봉 첫 주 누적 19만 관객 동원, 6일 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흥행 스타트를 끊었다.
이는 지난 10월 개봉한 전작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의 첫 주 스코어(13만 3743명)와 2022년 개봉해 누적 73만 관객을 기록한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첫 주 성적(14만 2138명)을 크게 앞서는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2024년 개봉작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15만 6480명), 2022년 개봉작 '원피스 필름 레드'(11만 992명)의 첫 주 기록까지 모두 뛰어넘으며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흥행 기대작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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