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매그니피센트7'이 배우 이병헌과 에단 호크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이들의 국경을 넘어선 브로맨스를 예고해 화제다.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정의로운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된 영화 '매그니피센트 7'(배급 UPI코리아)이 이병헌과 에단 호크의 남다른 호흡을 예고하며 또 다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
미스터리한 암살자 빌리 락스 역을 맡은 이병헌은 영화 속 에단 호크가 연기한 전설의 명사수 굿나잇 로비쇼와 진한 우정을 나눈 절친한 동료로 등장한다. 이 두 인물은 원작인 '황야의 7인'에는 없었던 새로운 관계로,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상금 사냥꾼인 샘 치좀(덴젤 워싱턴)이 하나, 둘, 복수를 위한 멤버들을 각각 모집하는 가운데, 이미 함께 활동하고 있던 빌리(이병헌)와 굿나잇(에단 호크) 둘을 한 세트로 섭외한 것. 무뚝뚝하고 과묵한 빌리와 호탕한 전설의 명사수 굿나잇이 선보일 브로맨스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 둘의 호흡이 가장 완벽하게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영화 속 브로맨스를 넘어선 '매그니피센트 7'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 배우 이병헌과 에단 호크의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마치 친형제처럼, 꿀이 떨어질 듯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다수의 사진이 공개된 것. 두 사람은 각자의 캐릭터명을 딴 “굿나잇 빌리”라는 닉네임까지 얻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꿀 떨어지는 케미스트리의 브로맨스를 예고한 배우 이병헌과 에단 호크의 만남이 기대되는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오는 9월 14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