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프로젝트 Y’ 김성철, 절대악 된다..압도적 카리스마

입력 2025-12-15 1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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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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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Y’ 김성철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성철은 극 중 토사장이라는 절대악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토사장은 강렬한 눈빛으로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딱 떨어지는 블랙 수트 차림을 한 채 예민하게 날 선 얼굴로 사람들 사이를 지나치는 모습과, 조금 전까지 운동을 한 듯 풀어진 옷차림에도 눈빛만은 형형하게 빛나는 모습은 토사장이 판을 지배하며 모두를 무너트릴 잔혹한 인물임을 드러낸다.

이환 감독은 “김성철과 함께 작업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라고 작업 소감을 밝혔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026년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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