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하원미, 에펠탑 앞 진한 키스..아직 신혼인가 봐

입력 2025-12-15 14: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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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채널
하원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키스했다.

15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추신수와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하원미는 사진과 함께 “Kiss me in Pari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원미와 추신수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키스했다. 하원미와 추신수는 여전히 신혼인 듯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유튜브 채널 ‘하원미’를 운영 중이다. 추신수는 채널A ‘야구여왕’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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