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3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개봉 12일 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주토피아 2’, ‘윗집 사람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 TOP 5 자리를 유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17일부터는 극장 3사에서 개봉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멸회유’에서 활약하는 이타도리 유지부터 후시구로 메구미, 쵸소우, 옷코츠 유타, 젠인 나오야까지 주요 캐릭터 5인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A3 포스터’가 5종 중 1종 랜덤 선착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해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개봉 이후 31일 만에 누적 흥행 수익 18억 5000만 엔, 누적 관객 수 124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5일 북미 개봉 이후 3일간 10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일본, 한국, 미국을 포함해 80개 이상 지역에서 개봉한 가운데, 전 세계 박스오피스 누적 57억 엔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