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지혜가 첫째 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첫째 딸 생일. 일 끝나고 회식 끝나고 부랴부랴. 바빠도 할껀 해야하니깨 ㅋㅋ 최고의 날이 되길 바라며..”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에게 생일선물을 주는 모습, 친구들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열어준 현장이 담겼다. 딸은 즐거운 얼굴로 끊임없이 웃음짓고 있다. 행복한 이지혜 가족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이어 “곧 둘째의 생일도 다가오는구나. 12월 태리 엘리 1월 엄마 아빠 큰행사들 몰려있네 ㅋㅋㅋㅋ 긴장해!!!!!!”라며 “너희가 행복하면 엄마 아빠도 행복해. 시간내준 친구들에게도 감사하고 담에 또 두배이상 축하해주자!!!”라고 애정을 표했다.
또 이지혜는 “준비하느라 바쁜 와중에 실수할까봐 다시 체크하고 챙기고.. 그래도 늘 부족한 엄마지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우리 두딸 사랑해 너무너무너무. 뒤늦게 예약하느라 겨우 잡았는데도 흡족했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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