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병헌, 공효진, 도경수, 뷔 등이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우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무엇보다 배우 이병헌, 공효진, 김태리, 류준열, 엄정화, 고두심, 유해진, 남주혁, 안보현,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 BTS 멤버 뷔, 최동훈 감독, 김은숙 작가, 나영석 PD 등이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당일 김우빈, 신민아의 흑백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웨딩 화보 속 이들은 함박눈을 맞으며 로맨틱한 모먼트를 형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 신민아는 선한 영향력까지 또 발휘해 귀감이 됐다.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이들이 앞으로 배우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김우빈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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