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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혀 무관해”‥‘주사이모’ SNS 목록 등장했던 강민경, 직접 선긋기

입력 2025-12-21 11: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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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사진=헤럴드뮤즈
강민경/사진=헤럴드뮤즈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주사이모’ 논란에 얽히자 선을 그었다.

21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최근 인스타나 유투브 댓글로 저와 관계가 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강민경은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신지 모두 알기가 어렵다”면서 ”다만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 1월에 있을 저희 공연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 끼쳐 드리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올린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인 박나래로부터 ‘주사이모’ 논란이 불거졌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2인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A씨에 불법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강민경의 SNS를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팔로우 목록’ 속 스타들도 의혹을 받았으나, 직접 연관성을 부인했다.

A씨의 SNS에 사인CD가 올라와 의혹을 받았던 샤이니 온유는 지난 11일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으로 A 씨가 근무하는 신사동 소재 병원에 처음 방문했고, 당시 병원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의료 면허 논란에 대해 인지하기 어려웠다”며 “병원 방문은 피부 관리 목적이었으며 (A 씨에게 전달한)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은 해당 사건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전현무는 차량 내 링거를 맞는 장면이 재조명 되자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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