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4.7%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분의 13.9%보다 0.8%P 상승한 수치. 토요 예능 프로그램의 독보적 1위다.
이날 '무한도전'은 '무한상사' 첫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와 이제훈, 지드래곤, 김혜수, 김희원, 전석호, 손종학 등의 특별출연진이 큰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6%를 기록, 직전 방송분의 7.9%에 비해 0.3%P 하락했다.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지난 방송분의 6.3%보다 0.1%P 상승한 6.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