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박은영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두번째 만삭사진을 찍게됐네요 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32주에 찍었으니 만삭은 아니고.. 이제 정말 둘째를 만날 날이 한달도 안남았어요.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의 만삭 사진이 담겼다. 출산을 앞두고 더욱 커진 D라인을 드러낸 박은영의 자태가 우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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