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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연말 맞아 2억원 기부..소아청소년·저소득층 환자 치료 지원(공식)

입력 2025-12-30 0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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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뮤즈 DB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현빈, 손예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으로, 총 2억 원이 전달됐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빈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촬영에 한창이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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