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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주간아이돌' MC 김희철, 필라테스+물구나무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

입력 2016-08-25 07: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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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김희철이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뽐내며 '손 안대고 완벽하게 바지 입기' 미션에 도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한 가운데 출연자들의 '퇴근 전쟁'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그동안 아이돌들이 세운 다양한 기록에 도전해 일곱 명 중 한 명이라도 성공을 하면 퇴근을 하고, 실패를 할 경우 퇴근을 할 수 없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출연자들에게 미션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가운데 이들은 경리, 은혁, 요섭, 미주, 하영, 정국 중 한 명을 선택해야했다. 먼저 출연자들은 경리를 선택했고, 경리의 미션은 '손 안대고 바지입기'였다. 먼저 트와이스 다현과 여자친구 신비가 도전했고, 이들은 옷을 입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미션에 성공할 수는 없었다.

곧이어 MC 김희철과 하니가 도전을 이어갔다. 하니는 섹시 댄스와 코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션을 수행했고, 김희철은 필라테스 동작을 연상케하는 모습을 보이며 미션을 이어나갔다. 잭슨의 아이디어로 김희철은 물구나무까지 서며 미션을 수행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날 출연자들은 약 한 시간동안 '손 안 대고 바지 입기' 미션을 수행했고, 결국 다른 미션으로 재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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