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탤런트 김동현(66)이 사기 혐의에 휘말렸다.
29일 오전 서울 방배경찰서 측은 헤럴드POP에 "김동현이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 6월 사업가 A씨는 김동현이 자신의 돈 1억원을 갚지 않았다며 그를 사기죄로 고소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양측 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다.
방배경찰서 측은 "지난 7월에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다. 이후 진행 상황은 검찰의 관할"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2015년에도 억대 사기 혐의에 휘말려 1심에서 집행유예, 지난 1월 항소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