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도 피해’ 나나, 가해자에 ‘역고소’ 당한 후 근황..“Begin -”

입력 2026-01-07 07:30:00
    • 복사완료!

나나
나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Begin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시크한 올블랙룩에 코트를 걸친 채 브런치를 먹고, 쇼핑백을 든 채 걷고 있다. 나나의 편안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나
나나

최근 강도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Begin’이라는 문구가 특히 와닿는다.

나나는 최근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이에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

그러나 가해자가 나나를 살해미수로 역고소 했고, 나나는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