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월계수' 이세영

입력 2016-08-25 14: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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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이세영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제작발표회에서

이세영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분하는 '민효원'은 재벌집 막내딸로 부족할 게 없이 자라 구김살 없는 성격의 말괄량이 캐릭터지만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애쓰는 인물이다. 또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거침없는 돌직구 애정 공세를 펼치는 맑고 순수한 인물로 극 중 상대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현우(강태양 역)와의 연기 호흡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7일 첫 방송 예정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이동건, 차인표, 최원영, 현우)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구현숙 작가와 ‘어셈블리’의 황인혁 PD가 의기투합,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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