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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오늘 신곡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 발매..그리움 담긴 이별송(공식)

입력 2026-01-11 12:42:25
수정 2026-01-17 0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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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프로젝트 제공
사진=OS프로젝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허각이 새로운 이별송으로 돌아온다.

허각은 11일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리메이크 음원 ‘9월 24일’ 이후 허각이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흰 눈이 내리던 계절의 이별 후,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쓸쓸한 감성의 사운드와 허각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담아냈다.

앞서 허각은 OS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에서 허각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허각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별 감성을 예고하며 발매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허각의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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