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휴민트’ 신세경 “‘타짜2’ 이후 12년만 스크린 컴백..설렌다”

입력 2026-01-12 12:14:46
수정 2026-01-12 14: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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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사진=윤병찬 기자
배우 신세경/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 심정을 전했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좋은 작품, 좋은 감독님, 동료들과 함께 12년 만에 돌아와서 설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전과는 다르게 큰 스크린에서 찾아뵙는 나의 독특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다”라고 귀띔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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