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DC가 또 하나의 히어로영화 '저스티스 리그 다크'를 제작한다.
8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콜리더는 "DC 가 '저스티스리그 다크'의 감독으로 더그 라이만 감독을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소셜 네트워크’ 스콧 루디가 프로듀서를 맡고, 마이클 질리오가 각본을 쓸 예정.
'저스티스 리그 다크'는 저스티스 리그가 다루기 힘든 귀신, 악마 같은 오컬트 분야를 해결하기 위해 뭉친 팀이다. 존 콘스탄틴, 자타나, 데드맨, 스왐프 씽 등이 여기에 속해 있다.
특히 콘스탄틴은 지난 2005년 키아누 리브스 주연 영화 이후 11년만의 등장이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