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빅스 레오가 '아육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29일 오후 그룹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레오가 MBC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 촬영 중 타박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향후 레오의 스케줄은 부상의 경과를 본 뒤 조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방탄소년단 진 역시 '아육대' 녹화 중 코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지난 2010년 추석 특집으로 출발해 올해로 12회째 맞은 '아육대'는 매회마다 참가자들의 부상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