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장근석이 하이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하이구에 대해 엉뚱한 추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은 자신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하이구에 달콤한 말로 로맨틱의 끝판왕을 선보인 가운데 자신만의 추측으로 하이구를 알아냈음을 알렸다.
장근석은 "배터리가 15%밖에 남지 않았다 중요한 이야기 하자"며 말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장근석은 "내가 서른이 되니까 보는 눈이 달라진다"며 말을 하자 하이구는 "그럼 여자 보는 눈도 달라지나"며 질문을 하자 장근석은 "예전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을 좋아했다 나랑 같이 반짝이는 사람"며 예전의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며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차분하고 편한 사람을 찾는 모습으로 바뀐 생각을 밝혔다.
장근석은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며 하이구에 대해 "너가 누구인지 안다"며 말해 하이구를 긴장케했다. 하이구는 "내가 누구일 것 같은데"며 질문 하자 장근석은 "노래를 듣고 알았다 베이비복스"며 대답하자 하이구는 "너는 헛 똑똑이다 모두 다 아는 것 같은데 제대로 안 맞다 퀴즈쇼 나가면 안도겠다"며 엉뚱한 대답을 한 장근석을 제대로 한 방 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